'와이낫2' 이소연의 메이크업 유지 비결은? 이소연 프라이머 화제
'와이낫2' 이소연의 메이크업 유지 비결은? 이소연 프라이머 화제
  • 김은서 기자 (akhh@netsgo.com)
  • 승인 2020.04.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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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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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BS뉴스통신) 김은서 기자 =배우 이소연이 방송을 통해 하루 종일 메이크업 유지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그녀만의 ‘잇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소연은 SBS플러스 리얼 예능 ‘와이낫 시즌2’에서 자신의 뷰티 잇 아이템인 모공프라이머를 공개했다.

이소연은 “기초 케어를 마무리한 뒤 유분이 많은 T존 등의 부위에 모공프라이머를 바르면, 모공이 가려져 매끄러운 피부가 완성된다”며 “모공을 가린 후 색조 메이크업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소연이 사용한 제품은 보나메두사의 ‘오렌지스킨 딜리트’ 모공프라이머 제품으로 알려졌다. 보나메두사는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 소비자 사이에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이소연이 사용한 오렌지스킨 딜리트는 협찬을 진행하지 않고도 방송 중 진행한 실험에서 해외 명품 화장품을 모두 제치며 모공 커버부문에서 1위를 한 제품이다. 특히, 여러 여배우가 애정하는 아이템으로 소개돼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렌지스킨 딜리트는 까멜리아 추출물, 하이드롤라이즈드 식물성 단백질, 식물성 태반이 함유돼 밤에 바르고 잘 수 있을 정도로 순하다. 꾸준히 사용하면 모공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소연은 “피부관리숍을 통해 관리를 받는 것도 좋지만, 오렌지스킨 딜리트는 기초 제품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좋다”며 “낮에는 메이크업 유지 용도로, 밤에는 나이트 케어 용도로 모공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준다”고 전했다.

보나메두사 관계자는 “모공관리에 도움이 되는 획기적인 성분들을 함유하여 모공수축개선 임상테스트에서 모공수축에 도움이 됨을 입증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오렌지스킨 딜리트 모공프라이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나메두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