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혼변호사, 이혼소송과 상간자에 대한 소송을 함께 하려면
창원이혼변호사, 이혼소송과 상간자에 대한 소송을 함께 하려면
  • 허정운 기자
  • 승인 2020.02.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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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영 변호사 (사진=창원문지영변호사 제공) ©YBS뉴스통신
문지영 변호사 (사진=창원문지영변호사 제공) ©YBS뉴스통신

(창원=YBS뉴스통신) 허정운 기자 = 간통죄가 폐지된 지 수년이 지났다. 간통죄가 성립될 때에는 배우자와 상간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렵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갈 수도 없는 문제이다. 이러한 경우 외도에 대한 증거수집을 하되, 합법적인 방법으로 진행해야 소송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있고, 불법적인 증거수집은 오히려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한다.

창원이혼변호사인 문지영변호사는 "특히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로 인한 이혼의 경우 이를 입증하기 위한 증거수집 방법에 관하여 사전에 이혼전문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조언했다.

우리 대법원은 이혼에 관하여 유책주의를 따르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혼의 책임을 입증하는 것은 이혼을 청구하는 사람의 몫이며 그에 맞는 증거와 소송준비과정이 동반되기 위해서는 이혼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어떠한 이혼변호사를 만나는 지에 따라 소송진행과정이 달라지고 재판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변호사 선택에도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며, 가급적 초반준비부터 이혼변호사와 상담하고 협력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창원문지영변호사는 이혼전문변호사로서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위원, 창원시 법률상담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창원지방검찰청 형사조정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 행정전문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