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2019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 대상 수상
삼양식품, ‘2019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 대상 수상
  • 박에스더 기자
  • 승인 2019.12.16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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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운 삼양식품 대표는 지난 11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태운 삼양식품 대표는 지난 11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YBS뉴스통신) 박에스더 기자 =삼양식품(대표 정태운)은 지난 11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및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영리 소비자단체인 한국소비자권익연대에서 주최하고 YBS뉴스통신에서 주관, 김경진 국회의원이 후원한 이번 시상식에는 ‘올해의 최고상품’분야에 삼양라면(삼양식품)을 비롯해 삼성스마트폰 갤럭시, LG전자 OLED TV,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호텔, 프리드라이프 상조서비스 등이 수상했다.

소비자의 권익 수호와 청렴한 사회를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인 한국소비자권익연대(KCRS, 이사장 김상천)가 수여하는 소비자만족대상은 단체 및 기업, 제품 등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만족도, 품질의 우수성,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 사회적 공헌과 책임 등을 평가해 매년 1회 수상자를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삼양식품(대표 정태운)은 지난 11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태운 삼양식품 대표는 지난 11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삼양식품은 1961년 창업, ‘정직과 신용’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인간행복의 기본 조건인 건강과 장수를 위해 58년 외길을 걸어온 기업이다. 

또한 ‘기업보국’의 정신으로 해외시장 다변화와 개척을 통해 수출 증대로 국위선양에 기여하고 있다. 1969년 국내 최초 월남 수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매년 많은 인력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 불닭볶음면 시리즈를 필두로 국산 명품 브랜드 구축을 통해 수출 증대를 이끌고 있다. 2017년 1억불 수출의 탑 수상을 비롯해 2018년 2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1년 만에 수출액 100% 신장의 기록을 수립했다.

삼양식품은 2015년 냉동식품 회사(현 삼양새아침)를 인수 및 2018년 삼양제분 설립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2011년 장애인 사업장 삼양 T.H.S 설립 등 장애인 고용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추가 고용 인원 중 40% 이상을 중·장년층을 채용해 여성 친화기업으로서의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더불어 기업의 이윤은 사회에 환원돼야 한다는 이건 전중윤 선대회장의 뜻에 따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양이건장학재단과 삼양원동문화재단을 통해 장학금,학술 · 문화예술 지원 등 인재 육성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 봉사단 ‘맛.이.나 봉사단’을 주축으로 지역 사회 복지시설에 정기적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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