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입주 현판식 6일 개최
원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입주 현판식 6일 개최
  • 강다민 기자
  • 승인 2019.08.0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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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YBS뉴스통신) 강다민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인스(대표 이상훈)와 예비 사회적기업 문화협동조합 피올라(대표 김병준)가 SK텔레콤 명륜동 사옥에 둥지를 튼다.

사회적경제기업 입주에 따른 현판식이 6일(화) 오후 1시 30분 SK텔레콤 명륜동 사옥 2층 ㈜인스(입주기업)에서 열린다.

원주시와 SK텔레콤은 지난해 관련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원주시가 공모 등을 통해 입주대상 기업을 SK텔레콤에 추천한 데 이어 SK텔레콤이 해당 기업과 입주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현판식을 열게 됐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SK텔레콤 중부Infra본부가 통신사 최초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사회적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기홍 SK텔레콤 중부Infra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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