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컵 국제친선 여자핸드볼 대회, 8월 오픈
2019 부산컵 국제친선 여자핸드볼 대회, 8월 오픈
  • 배성한 기자
  • 승인 2019.07.20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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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부터 11일까지 6일간 부산 사직 체육관에서 열려
지난 2018녕 열린 부산컵 국제친선 여자핸드볼경기 '부산 Vs 세네갈경' 경기 장면 (사진=배성한 기자)
지난 2018녕 열린 부산컵 국제친선 여자핸드볼경기 '부산 Vs 세네갈경' 경기 장면 (사진=배성한 기자)

 

 

(부산=YBS뉴스통신) 배성한 기자 = '2019 부산컵 국제친선 여자핸드볼대회'가 오는 8월 6일(화)부터 11일(일)까지 6일간 부산 사직 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 개막식은 8월 7일(수) 오후 4시30분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통합우승한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의 초정으로 이뤄진 이번 대회는, 6일 열리는 루마니아와 앙골라의 대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한편 부산컵 국제친선 여자핸드볼대회는 지난 2016년에 처음 열린 후 올해 네번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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